再婚した最定윤、5歳年下の夫にキャンプ用品をねだるも撃沈…「見てみようかな」の返答に爆笑
배우 최정윤이 유튜브 채널 '맘대로 뛰는 최정윤'에 올린 영상에서 가족과 강원도 캠핑을 가 다양한 캠핑 브랜드 부스를 둘러봤다。미니 테이블 소품을 발견한 최정윤은 애교 섞인 목소리로 "자기야, 나 이거 하나만 사줘"라고 졸랐지만 남편은 "좀 보자"고 담담히 답해 시청자들의 웃음을 자아냈다。최정윤은 2022년 이혼 후 딸을 혼자 양육해왔으며 최근 5세 연하의 비연예인과 재혼한 상태다。
배우 최정윤이 캠핑 용품 구매 요청을 남편에게 거절당하며 일상의 따뜻한 재미를 보여줬다。
2일 최정윤의 유튜브 채널 '맘대로 뛰는 최정윤'에는 '최정윤 남편에게 캠핑 용품 사달라고 떼써봤습니다(2026 고아웃 캠프 VLOG)'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 속 최정윤은 가족과 함께 강원도로 캠핑을 나섰다。현장에서 다양한 캠핑 브랜드 부스를 둘러보며 "귀엽다", "예쁘다"를 반복했다。
한 캠핑 용품을 본 최정윤은 "자기야, 이거 사자。너무 예쁘다"며 관심을 드러냈고 "오늘부터 쓸 거다"라며 강한 구매 욕구를 표현했다。
이어 마음에 드는 미니 테이블 소품을 발견한 최정윤은 애교 섞인 목소리로 "자기야, 나 이거 하나만 사줘"라고 졸랐다。그러나 남편은 "좀 보자"고 담담하게 답했다।이에 최정윤은 즉각 "보겠다는 건 안 사주겠다는 거야"라고 받아쳐 시청자들의 웃음을 유발했다।
최정윤은 "그래서 저걸 안 사줄 거야?"라고 한 번 더 물었지만 결국 해당 물건을 사지 못하고 돌아갔다।
최정윤은 2022년 이혼 후 혼자 딸을 양육해왔으며 최근 5세 연하의 비연예인과 재혼 소식을 알린 바 있다।
出典: Daum (https://v.daum.net/v/2026070318211875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