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주희、늘씬한 각선미 돋보내…45세의 자기관리 비법 공개
미스코리아 진 출신의 전 아나운서 방송인 김주희(45)가 2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근황 사진을 공개했다。검은색 원피스와 재킷을 입은 차림으로 엘리베이터 안에서 거울 셀카를 촬영한 모습이 담겼으며, 원피스 아래로 드러난 늘씬한 다리와 정돈된 실루엣이 눈길을 끌었다。과거 tvN '프리한 닥터'에 출연했을 때 공개한 림프 마사지가 그녀의 관리법으로 관심을 모으고 있다。
미스코리아 진 출신의 전 아나운서 방송인 김주희(45)가 늘씬한 몸매를 선보이는 근황을 공개했다।
김주희는 2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스타카토같이 짧았던 여름, 그리고 내가 사랑하는 이 계절 가을"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올렸다。공개된 사진에는 꽃다발을 든 김주희가 엘리베이터 안에서 거울을 바라보며 촬영하는 모습이 담겼다。검은색 원피스에 검은색 재킷을 걸친 차림으로 시크한 분위기를 연출했으며, 특히 시선을 끈 것은 쭉 뻗은 다리였다।원피스 아래로 드러난 늘씬한 각선미와 군살 없이 정돈된 실루엣이 돋보이며, 자기관리로 다져진 몸매가 눈길을 끌었다。
김주희의 관리법도 관심을 모으고 있다।과거 tvN '프리한 닥터'에 출연한 김주희는 운동을 시작하기 전 림프 마사지를 하는 모습을 공개했다。림프 마사지는 림프액의 원활한 흐름을 돕고 부종이나 피로감을 줄이는 데 도움을 줄 수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일반적으로 피부를 세게 누르기보다 손가락이나 손바닥으로 목과 쇄골, 팔과 다리 등을 부드럽게 쓸어내리듯 마사지한다。
다만 림프 마사지가 체지방을 직접 줄이거나 다리의 지방을 제거하는 방법은 아니며, 운동과 식습관 등 전반적인 관리가 함께 이뤄져야 한다。
出典: Daum (https://v.daum.net/v/2026093001030185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