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나영、'부실 밥상' 논란에 해명…「우리 가족 배불러」
방송인 김나영이 유튜브 채널 '김나영의 노필터티비'에서 죽순 까르보나라 레시피 영상을 공개했다。15日に投稿された映像で、김나영は「양을 많이 할 거다」と宣言し、料理過程を通じて先ごろ指摘された「부실 밥상」논란に対する心情を語った。「우리 가족들 지금 충분히 배부르다。음식이 남으면 너무 마음이 아프다」と述べ、家族のために準備する食事への配慮を説明。過去には画面に少なく映ったと弁明していた。
방송인 김나영이 '부실 밥상' 논란에 대해 자신의 속내를 드러냈다。15日、유튜브 채널 '김나영의 노필터티비'에는 '김나영이 먹고 반한 효자동 맛집 죽순 까르보나라 레시피'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에서 김나영은 좋아하는 죽순 까르보나라를 직접 만드는 과정을 담았다。재료를 준비하던 중 "양 많이 할 거다"라고 선언해 주목을 받았으며、제작진이 "혹시 긁히셨냐"고 묻자 "여러분들이 제가 양을 많이 하나、조금 하나 지켜보고 계시는 것 같아서 오늘 진짜 많이 할 거다"라고 답했다।
이어 김나영은 "그런 마음을 가지고 요리를 만들면 꼭 남더라"며 "우리 가족들 지금 충분히 배부르다。음식이 남으면 너무 마음이 아프다"고 말했다。
이는 앞서 김나영이 가족을 위해 준비한 식사의 양이 적어 보인다는 이유로 '부실 밥상' 논란에 휩싸인 것과 관련된 발언이다।당시 그는 "그게 절대 적은 양은 아니었다।화면에 되게 적게 보였던 것 같다"고 해명한 바 있다।
한편、김나영은 2019年에 이혼 후 두 아들을 양육해왔으며、2021年부터 마이큐와 공개 열애를 이어오다 지난해 10月에 재혼했다。
出典: Daum (https://v.daum.net/v/202607170301280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