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億ウォンの借金を背負った白秀蓮、故・金仁泰の投病死を「金銭執着が原因」と自責
배우 백수련이 MBN '특종세상' 740회에 출연해 고(故) 김인태의 스트레스성 파킨슨 투병 끝 사망을 자책했다。2024年3月に家を縮小して引っ越した현재の모습을 공개한 그는、남편과의 러브 스토리와 함께 사업 실패로 인한 100억 원 대의 빚、그리고 남편이 투병 중임을 눈치채지 못했던 자신의 금전 집착을 후회했다。고 김인태는 2018년 9월 12일 88세로 세상을 떠났다。
배우 백수련이 5월 21일 방송된 MBN 밀착 다큐 프로그램 '특종세상' 740회에서 故 김인태에 대한 죄책감을 고백했다.
현재 68년생인 백수련은 2024년 3월에 이사한 작은 집에 혼자 살고 있다. 집 규모를 절반으로 줄여 이사했으며, "집이 줄었으니까 엄청 버렸다"고 밝혔다.
백수련은 故 김인태와의 관계를 회상했다. "명동 극단의 같은 1기생이었다. 둘이 주인공을 많이 했다. 연애를 8년인가 9년 했다"고 설명했다.
고 김인태는 탤런트 협회장직을 맡아 후배 배우들의 처우 개선에 앞장섰다. 이 여파로 부부는 방송 활동이 끊겼고, 백수련은 사업을 시작하게 됐다. "로데오 거리에 레스토랑을 처음 열었다. 한 500평 대지에 운영했다"고 회상했다.
미용 사업으로까지 확장한 백수realm은 집 담보로 대출을 받았다. "사기 당하고 안 되고 집, 땅 아무것도 없이 다 날아갔다. 방송도 안 하지 사업하다 보니까 돈은 자꾸 빠져나가지 이자하고 재산 다 계산해 보니까 빚이 100억 원 가까운 돈이더라"고 밝혔다.
감당할 수 없는 빚 속에서 故 김인태의 투병까지 겪었다. "돈에 미쳐서 내가 그걸 모른 거다. 김인태 씨가 스트레스성 파킨슨이라고 하더라. 내가 우선 많은 사건을 저질러서 그 사람이 신경 써서 병은 가졌다는 게 가장 마음에 걸리고 마음 아프다"고 죄책감을 드러냈다.
"맨날 돈 때문에 돈 돈 돈 하고 다닐 때다. 김인태 씨가 불쌍하게 가셨다. 호강도 한번 못하고 아내가 일을 저질러서"라며 미안함을 고백했다.
故 김인태는 2018년 9월 12일 88세 일기로 세상을 떠났으며, 생전 약 11년간 투병 생활을 해왔다.
出典: Daum (https://v.daum.net/v/20260522053719451)